영유아 영어 '디즈니 월드 잉글리쉬' 코베 박람회 참가
박람회 현장서 교재 체험 및 맞춤형 컨설팅 제공
【베이비뉴스 오진영 기자】
유아 영어 교육 업계의 글로벌 선두주자인 월드패밀리잉글리쉬코리아(주)(대표이사 로버트 A. 파커)는 다음달 9일부터 12일까지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개최되는 ‘코리아 베이비 페어, 임신 출산 유아교육 박람회’에 프리미엄급 영유아 영어 프로그램인 디즈니 월드 잉글리쉬가 참가한다고 19일 밝혔다.
월드패밀리의 주요 교재 및 서비스는 하버드 대학교 등 세계 유수 대학의 전문 언어학자들이 개발한 학습 방식인 월드패밀리 메소드(World Family Method)에 기반하고 있다.
디즈니 월드 잉글리쉬를 이용한 홈 스쿨(Home-schooling)을 통해 습득(INPUT)한 영어를 월드패밀리 클럽에서 실제로 활용(OUTPUT)하는 시스템으로, 아이들에게 통합적이고 고효율적인 영어환경을 마련해 준다.
이는 영유아의 타고난 언어능력을 키워 비영어권에서 영어를 배우고서도 영어를 모국어처럼 습득하고 구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라는 것이 월드패밀리잉글리쉬코리아㈜의 설명이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모국어방식의 영어습득 프로그램인 디즈니 월드 잉글리쉬를 선보이는데, 하루 3시간 꾸준히 디즈니 월드 잉글리쉬를 노출시켜 주면 2년내 2190 시간 영어가 인풋돼 영어 구사 잠재력을 극대화 시켜 주는 홈스쿨링 프로그램이다.
일본, 대만, 홍콩 등 아시아국가의 영유아 영어 교재 시장에서 선풍적 인기를 끌고 있으며, 교재와 더불어 월드패밀리 클럽(World Family Club)을 소개하는 다양하고 유익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월드패밀리 클럽(World Family Club)은 정품 교재를 구입한 후 가입할 수 있는 회원 전용 프로그램으로서, 집에서 익힌 영어를 월드패밀리 원어민과 함께 또래의 친구들과 아웃풋 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 주며, 졸업프로그램이 있어서 아이의 영어 실력 향상을 도와준다.
박람회기간 동안 월드패밀리잉글리쉬코리아(주) 부스를 찾는 소비자들은 디즈니 월드 잉글리쉬와 월드패밀리 클럽에 대한 유익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정품 교재의 일부를 직접 아이와 체험해 볼 수 있으며, 조기영어 교육에 대한 맞춤형 컨설팅을 받을 수 있다.
특히 박람회 기간 동안 하루 5회에 걸쳐 월드패밀리클럽 원어민과 함께 하는 ‘FUN WITH ENGLISH’ 퍼포먼스를 진행하는데, 가족들과 함께 신나게 즐길수 있도록 따라 하기 쉬운 율동과 노래로 진행되며, 모든 쇼는 영어로만 진행된다.
또한 월드패밀리잉글리쉬코리아㈜부스안에서는 1m 크기의 미키·미니 인형과 사진을 찍을 수 있는 포토섹션이 마련돼 있어 아이들에게 소중한 추억을 선물한다.
월드패밀리잉글리쉬코리아㈜ 마케팅 담당자는 “2가지 언어를 동시에 배운 아이는 뇌 인지능력이 향상돼 지능지수가 더욱 올라간다고 보고된 연구조사 결과(자료출처: 싱가포르 국립대학 심리학과)도 있듯이, 2가지 언어가 모두 사용되는 가정의 생후 6개월 아기는 1가지 언어만 사용되는 가정의 아기에 비해 이미지 인식 능력이 높은 것으로 확인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디즈니 월드 잉글리쉬를 통해 매일 즐겁게 노는 것만으로도 영어 이외의 다양한 것을 흡수해서 IQ를 높일 수 있기 때문에 교육열 높은 한국 학부모들에게 부합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www.worldfamilyenglish.co.kr)를 방문하거나 통합콜센터(1661-0902)를 통해 정품교재 일부가 포함 된무료체험교재를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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