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집매트, '유모차는 가고 싶다' 동참
(주)제이월드산업 "아이 낳고 기르기 편한 세상 되길"

(주)제이월드산업(대표 한중희)은 유모차를 끌고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뉴시스와 베이비뉴스가 공동으로 진행하는 ‘유모차는 가고 싶다’ 연중캠페인에 동참한다고 22일 밝혔다.
(주)제이월드산업은 ‘아이들이 꿈꾸는 세상’을 슬로건으로 활동량이 많은 아이들의 안전을 지키고 바닥 충격음을 대폭 줄여주는 ‘알집매트’를 판매하고 있다. 알집매트는 아이들의 감성 개발에 도움을 줄 뿐만 아니라 놀이방매트의 새로운 트렌드를 이끌어 가고 있으며, 3년 연속 유아용 놀이방매트의 품질 및 안전성 등 여러 부문에서 우리아이 베스트브랜드 1위로 선정되는 영예도 안았다.
또한 2013년 11월 한국소비자원의 시중 판매중인 총 38개 매트, 바닥재 대상으로 층간소음 저감효과 실험에서 경량충격음 및 중량충격음 모두 저감효과 1위를 차지했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층간소음방지에 탁월한 6중 구조와 안전한 소재를 사용한 알집매트의 장점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기능성 및 친환경성이 강화된 ‘듀얼 칼라폴더’ 제품을 캠페인 참가자들이 실제로 체험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할 계획이다.
이와 더불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해 방문객들에게 상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주)제이월드산업 관계자는 “아이들이 꿈꾸는 세상을 만들고자 하는 알집매트 콘셉트와 잘 어울려 이번 캠페인에 참여하게 됐다”며 “이번 캠페인이 아이들이 꿈꾸는 세상, 아이 낳고 기르기 편한 세상을 만드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유모차는 가고 싶다’ 연중캠페인은 유모차 이용자들이 마음 놓고 외출할 수 없는 보행 문화를 개선하기 위해 지난해 8월부터 진행되는 캠페인이다. ‘유모차는 가고 싶다’ 서포터즈 2기 소망식에서는 유모차와 함께하는 서포터즈 3000여명의 가족 등 서울시민이 참여한 가운데 즐거운 유모차 세상을 만드는 다채로운 놀거리, 볼거리가 마련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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