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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제과, ‘유모차는 가고 싶다’ 캠페인 동참

현장에서 칸쵸 1천개 증정하는 이벤트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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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제과업계 1위 업체인 롯데제과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유모차는 가고 싶다’ 연중캠페인에 참여하기로 했다. ⓒ롯데제과
국내 제과업계 1위 업체인 롯데제과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유모차는 가고 싶다’ 연중캠페인에 참여하기로 했다. ⓒ롯데제과

 

롯데제과(대표 김용수)는 유모차를 끌고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뉴시스와 베이비뉴스가 공동으로 진행하는 ‘유모차는 가고 싶다’ 연중캠페인에 2년 연속 동참한다고 2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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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모차는 가고 싶다’ 연중캠페인은 유모차 이용자들이 마음 놓고 외출할 수 없는 보행 문화를 개선하기 위해 지난해 8월부터 진행되는 캠페인이다. ‘유모차는 가고 싶다’ 서포터즈 2기 소망식에서는 유모차와 함께하는 서포터즈 3000여 명의 가족 등 서울시민이 참여한 가운데 즐거운 유모차 세상을 만드는 다채로운 놀거리, 볼거리가 마련될 예정이다.  

 

롯데제과는 다음달 9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서울 중구 태평로 서울시청 앞 서울광장에서 개최하는 ‘유모차는 가고 싶다’ 서포터즈 2기 소망식에 참가해 서포터즈들에게 ‘칸쵸’ 1000개를 증정할 예정이다.

 

칸쵸는 롯데제과가 지난 1983년 선보인 제품으로 칸쵸의 캐릭터인 ‘카니’와 ‘쵸니’가 과자에 새겨져 있으며 초콜렛맛과 파인애플맛으로 달콤함을 선사해 30년간 아이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제품이다.

 

롯데제과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유모차가 다니기 불편한 도로가 편리하게 운행될 수 있도록 바뀌고 엄마와 아기가 즐겁게 나들이할 수 있는 여건으로 조성됐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롯데제과는 엄마와 아기의 건강을 위한 제품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뉴시스와 베이비뉴스는 유모차는 가고 싶다 캠페인 제2기 서포터즈 소망식에 동참할 기업과 단체를 모집하고 있으며 유모차는 가고 싶다 캠페인을 널리 홍보하는 역할을 하는 서포터즈를 모집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유모차는 가고 싶다 캠페인 홈페이지(http://safe.ibabynews.com)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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