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스맘, 27일·28일 '유·아동 의류 상품대전' 개최
일산본점 행사장서 진행…최대 80% 할인
【베이비뉴스 오진영 기자】
출산유아용품 멀티숍 맘스맘(대표 김준석, www.momsmom.co.kr)이 27일과 28일 이틀간 일산본점 행사장에서 다양한 유·아동 의류상품을 최대 80% 할인된 가격에 만날 수 있는 ‘맘스맘 가을맞이 유·아동 의류 상품대전’을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상품대전에서는 카터스 모자·신발·덧신·양말과 이월의류, 알로앤루 오리털 점퍼가 균일가에 판매된다. 또한 타티네 쇼콜라, 앙코, 큐비앤맘, 알프렌즈, 에그마리, 리프렌즈 등 다양한 유명 브랜드 제품의 할인행사를 실시한다.
다양한 이벤트 행사도 예정돼 있다. 행사 기간 내 30만 원, 60만 원, 90만 원 이상 출산용품 구매 고객들을 대상으로 금액대별 사은품 증정 또는 추가 할인혜택을 제공하며, 10만 원 이상 구매 고객 선착순 200명에게는 셀카봉을 증정할 계획이다.
맘스맘 마케팅 관계자는 “가을을 맞아 유·아동 의류를 구매하는 예비맘, 육아맘들에게 더 다양한 할인 혜택을 드리기 위해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특히 유명 브랜드의 유·아동 의류상품을 최대 80%까지 할인 판매하는 등 할인혜택이 커서 많은 분들에게 도움이 될 것 이다”라고 전했다.
‘맘스맘 가을맞이 유·아동 의류 상품대전’행사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맘스맘 홈페이지(www.momsmom.co.kr)라 맘스맘 일산본점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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