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스튜디오 오키즈반, 유모차 캠페인 참여
서포터즈 응원 위해 사진 촬영권 최대 40% 할인
【베이비뉴스 이유주 기자】

오키즈반이 유모차 보행권을 위해 힘을 모았다.
오키즈반는 아기를 키우는 엄마, 아빠들이 자유롭게 외출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뉴시스와 베이비뉴스가 공동으로 진행하는 ‘유모차는 가고 싶다’ 연중캠페인에 동참한다고 25일 밝혔다.
‘유모차는 가고 싶다’ 연중캠페인은 유모차 이용자들이 마음 놓고 외출할 수 없는 보행 문화를 개선하기 위해 지난해 8월부터 진행되는 캠페인이다. ‘유모차는 가고 싶다’ 서포터즈 2기 소망식에서는 유모차와 함께 서포터즈 3000여 명의 가족 등 서울시민이 참여한 가운데 즐거운 유모차 세상을 만드는 다채로운 놀거리, 볼거리가 마련된다.
오키즈반은 다음달 9일 오전 11시부터 서울시청 앞 서울광장에서 진행되는 ‘유모차는 가고 싶다’ 캠페인에서 아기 촬영 상품을 20%, 가족 촬영 상품을 40% 할인하는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오키즈반 스튜디오는 나다스튜디오를 시작으로 오픈 7년 만에 5개의 브랜드를 론칭하고 중국, 홍콩 등으로 진출하는 등 글로벌 시장을 선점하고 있는 이승재 대표가 베이비사진의 트렌드를 바꾸기 위해 새롭게 론칭한 베이비스튜디오다.
이곳은 정해진 콘셉트에 따라 진행되는 기존 베이비스튜디오와 달리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담아내 화보형으로 만들어주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정물화처럼 딱딱한 사진보다는 아이가 자연스럽게 놀면서 웃음 지을 수 있도록 역량을 갖춘 전문 포토그래퍼가 매 촬영을 진행한다.
오키즈반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에 참여하시는 서포터즈분들이 이번 이벤트를 통해 화목한 모습으로 예쁜 사진을 찍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뉴시스와 베이비뉴스는 유모차는 가고 싶다 캠페인 제2기 서포터즈 소망식에 동참할 기업과 단체를 모집하고 있으며 본 캠페인을 널리 홍보하는 역할을 하는 서포터즈를 모집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유모차는 가고 싶다’ 캠페인 홈페이지(http://safe.ibabynews.com)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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