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머스, ‘유모차는 가고 싶다’ 캠페인 동참
서포터즈 참가자 응원 위해 생수 2000개 후원

풀무원 계열의 식자재 유통 전문기업 푸드머스(대표 이효율)는 아이를 키우는 엄마 아빠들이 자유롭게 외출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뉴시스와 베이비뉴스가 공동으로 진행하는 ‘유모차는 가고 싶다’ 연중캠페인에 동참한다고 26일 밝혔다.
푸드머스는 생명존중, 이웃사랑을 바탕으로 신선하고 안전한 식재료만을 제공하는 식자재 유통 전문기업이다. ‘바른먹거리에 우리 아이들의 미래가 있습니다’는 캐치프레이즈 아래 키즈 급식사업도 전개하고 있다.
‘유모차는 가고 싶다’ 연중캠페인은 유모차 이용자들이 마음 놓고 외출할 수 없는 보행 문화를 개선하기 위해 지난해 8월부터 진행되는 캠페인이다. ‘유모차는 가고 싶다’ 서포터즈 2기 소망식에서는 유모차와 함께하는 서포터즈 3000여 명의 가족 등 서울시민이 참여한 가운데 즐거운 유모차 세상을 만드는 다채로운 놀거리, 볼거리가 마련될 예정이다.
푸드머스는 지난해 ‘유모차는 가고 싶다’에 참가해 서포터즈와 아이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 바 있다. 올해는 서포터즈 참가자들을 응원하기 위해 생수 2000개를 후원하기로 했다.
한편 뉴시스와 베이비뉴스는 유모차는 가고 싶다 캠페인 제2기 서포터즈 소망식에 동참할 기업과 단체를 모집하고 있으며 본 캠페인을 널리 홍보하는 역할을 하는 서포터즈를 모집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유모차는 가고 싶다’ 캠페인 홈페이지(http://safe.ibabynews.com)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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