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생명, '유모차는 가고 싶다' 함께해요
질병, 사고 등 보상하는 어린이 보험 안내
【베이비뉴스 이유주 기자】

동양생명 수도사업단이 유모차 보행권을 위해 힘을 보태기로 했다.
동양생명 수도사업단은 아기를 키우는 엄마, 아빠들이 자유롭게 외출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뉴시스와 베이비뉴스가 공동으로 진행하는 ‘유모차는 가고 싶다’ 연중캠페인에 동참한다고 26일 밝혔다.
‘유모차는 가고 싶다’ 연중캠페인은 유모차 이용자들이 마음 놓고 외출할 수 없는 보행 문화를 개선하기 위해 지난해 8월부터 진행되는 캠페인이다. ‘유모차는 가고 싶다’ 서포터즈 2기 소망식에서는 유모차와 함께 서포터즈 3000여 명의 가족 등 서울시민이 참여한 가운데 즐거운 유모차 세상을 만드는 다채로운 놀거리, 볼거리가 마련된다.
동양생명 수도사업단은 다음달 9일 오전 11시부터 서울시청 앞 서울광장에서 진행되는 ‘유모차는 가고 싶다’ 캠페인에서 서포터즈들을 대상으로 아이가 질병에 노출되거나 혹은 안전사고를 당할 경우 어떻게 대처하고 보상받을 수 있는지에 관한 상담을 해줄 예정이다. 아울러 서포터즈 300명에게 물티슈도 증정한다.
동양생명은 임신 중이거나 만 15세 미만의 자녀를 둔 부모가 가입할 수 있는 다양한 상품을 선보이는 보험회사로, 부담 없는 보험료로 오랜 기간 질병을 합리적으로 보장해주는 상품을 꾸준히 개발하고 있다.
동양생명 관계자는 "요즘 아이들이 쉽게 질병이나 안전사고에 노출되고 있지만, 적절한 금액을 보장받지 못해 부모들이 부담을 갖는 경우가 많다"며 "정말 아이의 안전을 위한다면 질병, 사고에 미리 대처해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뉴시스와 베이비뉴스는 유모차는 가고 싶다 캠페인 제2기 서포터즈 소망식에 동참할 기업과 단체를 모집하고 있으며 본 캠페인을 널리 홍보하는 역할을 하는 서포터즈를 모집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유모차는 가고 싶다’ 캠페인 홈페이지(http://safe.ibabynews.com)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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