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 사진 예쁘게 찍는 곳 ‘오키즈반’
자연스러움을 모토로 하는 베이비스튜디오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는 사진전문기업 NADA는 최근 서울 강남구 신사동에 ‘오키즈반 스튜디오’(ORKIDS VAN STUDIO)를 오픈했다고 29일 밝혔다.
오키즈반 스튜디오는 동일한 브랜드명의 타 업체와 혼돈을 방지하고 고객에게 질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아티카스튜디오 강남점을 브랜드 리뉴얼한 베이비스튜디오다.
현재 NADA는 오키즈반 스튜디오 외에도 NADA studio, YELLOW TAIL studio, DELLUZ, ENTER STREAM, ADVER STREAM 등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으며, 중국, 홍콩 등으로 진출, 글로벌 시장을 선점하고 있다.
오키즈반 스튜디오는 아기와 엄마, 아빠가 자연스럽게 놀이를 하는 모습과 가족의 행복한 순간 등을 인위적이지 않게 표현하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의상부터 소품까지 다양한 콘셉트의 촬영으로 아기의 표정을 담아낸다. 각 층마다 다양한 콘셉트의 세트로 꾸며져 있고 백일사진과 돌 촬영실이 나뉘어져 있어 아기의 성장발달 과정에 적합한 맞춤식 촬영이 가능하다.
특히 아기에게 편안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원목가구와 소품을 곳곳에 배치하고 화이트 톤의 침구 등을 제공해 화사함을 더한다. 창문으로 쏟아지는 햇살은 자연스러운 조명 역할을 하고 나무와 자연을 주제로 한 배경은 한 권의 동화집을 보는 것처럼 감성적인 이미지를 연출한다.
이렇듯 촬영공간과 서비스에 대한 투자가 엄마들의 입소문을 타면서 오키즈반 스튜디오는 베이비업계에서 주목받는 곳으로 자리매김했으며, 오픈 세 달 만에 선 계약 주문이 폭주하는 등 출산을 앞둔 엄마들로부터 관심을 얻고 있다.
오키즈반 스튜디오 관계자는 “일본과 중국 등 동아시아권에서 웨딩 촬영한 외국 부부도 오키즈반 스튜디오에서 촬영하기 위해 아기와 함께 한국행 비행기를 타는 진풍경이 벌어지고 있다”며 “인물 본연의 모습에 포커스를 맞춰 최대한 자연스러움을 이끌어 내는 촬영을 기반으로 베이비사진도 화보가 될 수 있음을 증명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현재 공식 홈페이지는 리뉴얼 중이며, 화보감상은 아티카스튜디오 강남점 홈페이지(www.attiquestudio.com)에서 할 수 있다. 자세한 문의는 전화(02-518-3091~2)로 하면 된다.
【Copyrights ⓒ 베이비뉴스, 웨딩뉴스 기사제보 [email protected]】
Copyright ⓒ 베이비뉴스 · [email protected]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email protected]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