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청연한방병원 "유아 아토피, 조기에 치료해야"
"심할 경우 학습능력 저하와 수면장애까지 발생"
【베이비뉴스 오진영 기자】

국민건강보험공단 통계자료에 따르면 2012년 기준 아토피피부염질환 환자 수가 100만명에 육박한다. 그 중 9세 미만 유아 아토피 환자가 전체 환자의 절반이 넘는다.
유아 아토피는 고통에 시달리는 환자는 물론 곁에서 지켜보는 부모들조차 고통 받게 만드는 질병이다. 그러나 발병 초기 적절한 치료가 수반된다면 성인아토피 환자에 비해 높은 치료효과를 볼 수 있는 것이 또한 유아 아토피이기도 하다. 때문에 유아 아토피는 조기에 치료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할 수 있다.
이와 관련, 광주 수완청연한방병원 피부질환클리닉의 아토피한방치료가 화제다.
수완청연한방병원 피부질환클리닉 장영록 원장은 "아토피 피부염의 증상으로는 심한 가려움증, 피부건조, 발진, 진물, 딱지 등이 있으며 심할 경우 학습능력 저하와 수면장애까지 발생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아토피로 진단을 받고 내원한 환자들이 화폐상습진, 세균감염, 체성진균증, 모공각화증 등의 다른 질병으로 판명되는 경우도 흔히 볼 수 있으므로 이러한 오진과 약물의 오남용을 피하기 위해서는 정확한 진단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수완청연한방병원에서는 환자에 대한 정확한 진단과 함께 개인 체질에 맞춘 한약 투여로 피부 및 체내 면역력을 상승시키고, 적절한 수(水) 치료와 화(火)치료를 병행한 한방치료로 피부재생에 효과를 입증 하고 있다.
한편, 청연한방병원의 피부비만센터는 광주전남 지역에서 광주전남 지역 최초로 한방과 양방협진 진료 시스템을 운영, 피부질환치료, 피부관리, 비만관리 등을 진행하고 있으며 상무, 동광주, 수완에서 피부비만 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광주아토피치료 잘하는곳 추천 및 청연한방병원 피부비만센터 피부과 진료 예약 또는 문의는 홈페이지 (www.skin.cyhani.com/cb/index)와 대표전화(1577-8020)를 통해 확인 가능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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