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연수도서관, '엄마표 그림책 읽어주기' 특강
영유아와 부모 대상 30일부터 선착순 접수
【베이비뉴스 오진영 기자】
인천광역시연수도서관(관장 김선미)은 북스타트 특강 프로그램 ‘엄마표 그림책 읽어주기’를 10월 10일부터 31일까지 매주 금요일 총 4회에 걸쳐 운영할 예정이라고 30일 밝혔다.
이번 특강은 미취학 영·유아와 부모를 대상으로 인사 손놀이를 시작으로 선조들의 교육법 ‘단동십훈’ 및 전래동요에 관해 살펴본다.
또한 유아발달특징과 단계에 맞는 그림책, 정보 그림책, 사실주의 그림책 등에 관련된 다양한 그림책과 함께 책 읽기 전 집중 손놀이를 비롯해 목소리 변화를 위한 노하우에 대해서도 배우게 된다. 아울러 실뜨기, 종이접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도 진행한다.
참가 신청은 30일부터 선착순 모집(20명)으로 방문 및 전화접수를 받고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연수도서관 어린이열람실(032-899-7560~2)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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