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후지필름, '유모차는 가고 싶다' 캠페인 동참
서포터즈 3000명 대상으로 사진 촬영 이벤트

한국후지필름은 아기를 키우는 엄마, 아빠들이 자유롭게 외출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뉴시스와 베이비뉴스가 공동으로 진행하는 ‘유모차는 가고 싶다’ 연중캠페인에 동참한다고 1일 밝혔다.
‘유모차는 가고 싶다’ 연중캠페인은 유모차 이용자들이 마음 놓고 외출할 수 없는 보행 문화를 개선하기 위해 지난해 8월부터 진행되는 캠페인이다. ‘유모차는 가고 싶다’ 서포터즈 2기 소망식에서는 유모차와 함께 서포터즈 3000여 명의 가족 등 서울시민이 참여한 가운데 즐거운 유모차 세상을 만드는 다채로운 놀거리, 볼거리가 마련된다.
한국후지필름은 다음달 9일 오전 11시부터 서울시청 앞 서울광장에서 진행되는 ‘유모차는 가고 싶다’ 캠페인에서 서포터즈 3000명을 대상으로 사진을 촬영하고 바로 인화해주는 이벤트를 펼칠 예정이다.
한국후지필름은 즉석카메라, 포토북, 영화용필름에 이르기까지 이미지 관련 서비스를 제공하는 전통 사진 기업으로, 뛰어난 기술력과 감성적인 아이템들을 선보이며 국내 사진 문화를 이끌고 있다.
한국후지필름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한국후지필름은 어린이와 영유아 부모님들의 든든한 지지자가 될 것"이라며 "아이와 함께 어디든 자유롭게 나들이를 떠나 한 장의 소중한 사진으로 추억하는 가치와 행복의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뉴시스와 베이비뉴스는 유모차는 가고 싶다 캠페인 제2기 서포터즈 소망식에 동참할 기업과 단체를 모집하고 있으며 본 캠페인을 널리 홍보하는 역할을 하는 서포터즈를 모집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유모차는 가고 싶다’ 캠페인 홈페이지(http://safe.ibabynews.com)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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