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TV 만족도, 'LG유플러스 TV G'가 최고
'KT 올레TV', 'SK 브로드밴드 B TV' 순
【베이비뉴스 오진영 기자】
인터넷을 통해 실시간으로 지상파·케이블 방송, 스포츠 중계 등을 시청하거나 영화, 방송프로그램 다시보기를 즐길 수 있는 IPTV 서비스 이용자가 증가하고 있다.
이에 한국소비자원(www.kca.go.kr)은 소비자 선택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IPTV 서비스 3개 업체를 대상으로 소비자 만족도를 조사했다고 1일 밝혔다.
업체별 종합만족도는 LG유플러스 U+ TV G(3.61점)가 가장 높았다. 이어 KT olleh TV(3.52점), SK 브로드밴드 B TV(3.45점) 순이었으며, 3개 업체의 만족도 평균은 3.53점(5점 만점)으로 나타났다.
부문별 만족도는 ▲업체의 설비·기술·직원에 대한 신뢰성 등 ‘서비스 운영’과 IPTV 이용 시 즐거움·만족감 등을 반영한 ‘서비스 체험’, 그 외 ‘IPTV 가입’, ‘IPTV 설치’, ‘IPTV 시청’ 등 5개 부문에서 LG유플러스 U+ TV G의 만족도가 가장 높았으며 ▲‘콘텐츠 부문’에서는 KT olleh TV가 가장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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