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레니어, '유모차는 가고 싶다' 함께해요
"유모차가 거리로 쉽게 나갈 수 있는 환경 조성 동참"
【베이비뉴스 정가영 기자】


엘레니어는 뉴시스와 베이비뉴스가 공동으로 진행하는 ‘유모차는 가고 싶다’ 서포터즈 2기 소망식에 참가한다고 6일 밝혔다.
‘유모차는 가고 싶다’ 연중캠페인은 유모차 이용자들이 마음 놓고 외출할 수 없는 보행 문화를 개선하기 위해 지난해 8월부터 진행되는 캠페인이다. 오는 9일 서울시청 앞 서울광장에서 열리는 ‘유모차는 가고 싶다’ 서포터즈 2기 소망식에서는 유모차와 함께하는 서포터즈 3000여 명의 가족 등 서울시민이 참여한 가운데 즐거운 유모차 세상을 만드는 다채로운 놀거리, 볼거리가 마련될 예정이다.
엘레니어는 합리적인 가격과 유럽 스타일의 세련된 디자인을 추구하는 국산 브랜드 유모차로 이름을 알리고 있다. 엘레니어는 아기의 사랑과 안전을 위해 시작되는 언어로써 아기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상의 품질과 서비스 제공을 근본 마인드로 하고 있다.
엘레니어는 지난 9월 엘레니어 야심작으로 실용성과 디자인을 겸비한 ‘크라운플러스’, ‘세스토플러스’ 유모차를 내놓았다. 엘레니어 유모차는 국산브랜드지만 값 비싼 수입브랜드에 뒤지지 않는 디자인과 유모차 안전성을 최우선으로 두고 설계됐다.
아울러 유모차에 장착할 수 있는 엘레니어의 ‘키즈슬레드’는 엄마 혼자서 아이 둘을 돌볼 수 있는 다자녀 가정을 위한 필수 아이템으로 유명하다. 키즈슬레드를 유모차에 장착하면 첫째 아이는 키즈슬레드에 태우고 둘째 아이는 유모차에 태울 수 있다. 대부분의 유모차에 호환이 가능해 편리한 제품이다.
엘레니어는 ‘유모차는 가고싶다’ 소망식이 열리는 서울광장에 모인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엘레니어의 제품 정보를 제공함은 물론, 즐거운 추억거리를 제공하고자 무료로 미니 솜사탕을 나눠줄 계획이다.
엘레니어 관계자는 “‘유모차는 가고 싶다’ 캠페인 취지에 동참하고자, 금번 행사에 참여하게 됐다. 아이를 낳고 기르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는 데, 엘레니어도 힘을 보태기 위해 제품 개발에 힘쓰고 있다”며 “유모차가 거리로 쉽게 나갈 수 있는 환경 조성에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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