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뉴스 이기태 기자 = 대한민국 최초 육아신문 '베이비뉴스'는 6월부터 서울 시내 지하철 가판과 고속버스터미널 등의 가판에서 종이신문을 1부당 1,000원에 판매하고 있다. 사진은 베이비뉴스 종이신문이 내걸려 있는 지하철 2호선 대림역 지하철 가판에서 한 시민이 신문들을 들여다보고 있는 모습. likitae@ibabynews.com ⓒ베이비뉴스
대한민국 최초 육아신문 '베이비뉴스'는 6월부터 서울 시내 지하철 가판과 고속버스터미널 등의 가판에서 종이신문을 1부당 1,000원에 판매하고 있다. 사진은 베이비뉴스 종이신문이 내걸려 있는 지하철 2호선 대림역 지하철 가판에서 한 시민이 신문들을 들여다보고 있는 모습.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pr@ibabynews.com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