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안 '유모차 에티켓 준수' 캠페인 앞장
유모차 보행문화 개선 활동 등 진행

대한민국 No.1 유모차 브랜드 ‘리안(RYAN)’은 유모차 보행 문화 지킴이로서 유모차 이용자들이 안심하고 외출할 수 있는 보행문화 개선 활동과 더불어, 유모차 사용자들이 지켜야 할 ‘유모차 기본 에티켓 준수하기’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리안은 9일 서울시청 앞 서울광장에서 진행되는 영유아 보행권 및 어린이안전 연중캠페인 ‘유모차는 가고 싶다’ 제 2기 서포터즈 소망식의 공식 후원사로 참여, 안전한 유모차 보급에 대한 각오를 다지는 서약식을 진행하는 등 유모차 보행 문화 개선에 앞장서고 있다.
‘유모차는 가고 싶다’는 유모차 이용자들이 마음 놓고 외출할 수 있는 보행문화 개선을 위해 진행되는 연중캠페인이다. 9일 열리는 ‘유모차는 가고 싶다’ 제 2기 서포터즈 소망식 행사에서는 캠페인 서포터즈 2기 소망식을 개최하며 시민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다채로운 체험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리안은 최근 어린 아이들의 출입을 금지하는 ‘노키즈존’ 확산 등에 대한 문제를 인식하고 서로를 배려하는 유모차 보행 문화조성을 위해 ‘유모차 기본 에티켓 준수하기’ 캠페인을 진행한다. 리안은 ‘유모차와 함께하는 행복한 세상 만들기’를 위해 ▲사용하지 않는 유모차는 한쪽에 폴딩 보관하기(길막기 NO!) ▲안전거리 확보! 유모차와 앞사람과의 간격 지키기 ▲엘리베이터 또는 좁은 공간에서는 한쪽 끝으로 이동하기 ▲서로간의 배려하는 따뜻한 마음 갖기 등 유모차 사용자들이 비사용자들을 배려하는 보행문화 만들기에 앞장선다는 계획이다.
리안은 유모차 에티켓 캠페인 진행을 위해 ‘리안 매너맘 서포터즈’를 선발해 활동을 진행한다. 총 10명의 서포터즈는 9일 진행되는 ‘유모차는 가고싶다’ 오프라인 행사에 직접 참여해 보행문화개선에 앞장설 예정이다. 이와 더불어 ‘유모차 에티켓 위젯 달기’ 등 다양한 활동 사항들을 온라인을 통해 전파함으로써 연중 캠페인을 꾸준히 진행할 계획이다.
리안 마케팅 담당자는 “유모차를 보행문화 개선을 위한 다양한 활동이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유모차 사용자뿐만 아니라 모두가 함께 행볼 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이번 캠페인을 기획하게 됐다”며 “아이들과 어른이 모두가 조화롭게 살아갈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육아용품 기업으로서 최선을 다해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리안은 9일 서울광장에서 열리는 영유아 보행권 및 어린이안전 연중캠페인 ‘유모차는 가고 싶다’ 제 2기 서포터즈 소망식에서 자체 기술력을 통해 개발한 국내 유모차를 참가자들이 직접 체험해볼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하고 다양한 이벤트 진행 및 풍성한 사은품을 증정한다. 이와 더불어 영국 프리미엄 유아용품 브랜드 조이(Joie)도 이번 캠페인 동참을 통해 다양한 현장 이벤트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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