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시트는 아이의 생명' 9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광장에서 뉴시스(대표이사 김현호)와 베이비뉴스(대표이사 최규삼)가 주최하고 서울시,서울시의회,LG전자,리안,조이,아프리카가 공식후원하는 '유모차는 가고 싶다' 영유아 보행권 및 어린이 안전 캠페인에서 조이 카시트 서포터즈 영유아 가족들이 손을 흔들며 어린이 안전 캠페인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이기태 기자 likitae@ibabynews.com ⓒ베이비뉴스
'카시트는 아이의 생명' 9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광장에서 뉴시스(대표이사 김현호)와 베이비뉴스(대표이사 최규삼)가 주최하고 서울시,서울시의회,LG전자,리안,조이,아프리카가 공식후원하는 '유모차는 가고 싶다' 영유아 보행권 및 어린이 안전 캠페인에서 조이 카시트 서포터즈 영유아 가족들이 손을 흔들며 어린이 안전 캠페인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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