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모차가 편해지는 세상, 저출산 해결의 통로"
최규삼 베이비뉴스 대표, 제2기 유모차 서포터즈 소망식서 밝혀
【베이비뉴스/뉴시스 공동취재팀】

"대한민국이 직면한 심각한 저출산 시대의 해결방안은 지속 가능한 정책의 수립과 시행, 그리고 국민적 인식의 변화다."
최규삼 베이비뉴스 대표는 9일 서울 중구 서울시청 앞 서울광장에서 열린 영유아 보행권 & 어린이 안전 캠페인 '유모차는 가고 싶다' 2기 서포터즈 소망식'에서 이같이 밝혔다. 이날 소망식은 민영뉴스통신사 뉴시스와 육아전문신문 베이비뉴스가 영유아 보행권 보장, 어린이 안전에 대한 인식을 확산하기 위해 공동으로 벌이는 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이날 소망식에는 유모차는 가고 싶다 서포터즈 1000명을 비롯해 서포터즈 가족, 시민 등 500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채웠다. 소망식에는 박원순 서울시장, 박래학 서울시의회 의장, 김현호 뉴시스 대표 등이 참석해 유모차는 가고 싶다 서포터즈들을 격려했다.
최규삼 대표는 "멀리서도 수고를 무릅쓰고 대중교통을 이용해 서울광장까지 직접 참여해주신 1000여명의 서포터즈 여러분과 시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사회적 인프라의 개선과 국민적 공감대를 얻을 수 있는 인식 개선이 유모차는 가고 싶다 캠페인의 목적"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유모차는 가고 싶다 캠페인이 비록 작은 날갯짓으로 시작하지만 의미 있는 커다란 변화를 일으켜 아이 낳고 기르기 좋은 대한민국이 될 수 있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최 대표는 "유모차가 다니기 좋은 세상, 아이 부모가 행복해 아이들이 밝게 웃을 수 있는 대한민국을 소망한다"라며 "아이들이 행복한 세상을 위해 베이비뉴스도 끊임없이 노력할 것"이라고 약속했다.
【Copyrights ⓒ 베이비뉴스, 웨딩뉴스 기사제보 [email protected]】
Copyright ⓒ 베이비뉴스 · [email protected]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email protected]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