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라리 카시트 '미고 라인', GS샵서 30% 할인
단독 론칭 기념 전 고객 GS적립금 1만원 혜택 제공
【베이비뉴스 오진영 기자】

유럽 최대 카시트 전문기업 팀텍스사에서 선보이고 있는 페라리가 신생아카시트 ‘미고 세틀라이트(Migo Satellite)’와 유아용카시트 ‘미고 세턴(Migo Saturn)’을 출시하고 GS샵 단독 론칭을 통해 30% 할인판매를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미고 라인은 전통의 명차 브랜드 ‘페라리’의 강렬한 디자인과 컬러를 그대로 살리면서 최신 아이소픽스(ISOFIX)를 적용한 제품이다. 이번 GS샵 단독 론칭을 기념해 30% 특별 할인과 더불어 전 고객 GS적립급 1만 원 혜택을 제공한다.
미고 라인의 유니크한 아이소픽스(ISOFIX)는 누구나 간편하고 쉽게 장착할 수 있도록 설계됐으며, 차체와 직접 연결을 통해 사고시 흔들림을 최소화 해준다. 또한 장착 상태에서 시트의 회전이 가능해 아이와 부모가 모두 편안하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다.
아이소픽스와 함께 카시트를 한 번 더 잡아주는 LEG고정방식은 사고시 카시트 이탈을 방지해주는 역할을 한다. 높이조절 기능과 더불어 카시트와 아기무게를 지탱해 아이에게 최고의 안전과 편안함을 제공한다.
페라리 ‘미고 세틀라이트’ 카시트는 신생아부터 13kg까지 사용 가능하다. 뇌흔들림 방지를 위한 더블 이너시트가 장착돼 있어 신생아의 머리 부분을 안전하게 보호해 준다. 이와 더불어 자외선으로부터 아이를 보호해주기 위한 캐노피도 장착돼 있다.
또한 언제 어디서나 침대형 시트로 변신이 가능하며 부드러운 바운서 기능으로 엄마의 휴식과 아이의 편안함을 제공한다. 측면보호시스템까지 적용돼 사고시 가장 많이 발생하는 측면충돌로부터 아이를 안전하게 보호해 주도록 설계됐다.
9kg부터 18kg까지 사용할 수 있는 유아용카시트 ‘미고 세턴’은 아이의 성장 단계에 따라 자동으로 헤드레스트와 어깨벨트의 높낮이 조절이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뿐만 아니라 4단계 각도조절 기능과 3점식 안전벨트를 통해 아이에게 편안함과 안전함을 동시에 제공한다.
페라리 공식 수입원 에이원의 마케팅 담당자는 “안전에 안전을 더한 미고 세턴은 까다로운 유럽안전인증은 물론 한국 건설생활 환경시험 연구원(KCL) 안전인증까지 통과한 국제규격 등급의 제품”이라며, “아이의 안전을 위해 최적화된 설계로 만들어졌으며 부모의 사용 편의까지 생각한 최고의 카시트 추천 제품”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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