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삼 속 사포닌, 발기부전 개선 돕는다"
참미소 "'에너지원'에 특이 사포닌 다량 함유"
【베이비뉴스 오진영 기자】

그동안 중년남성들의 문제로만 인식됐던 발기부전이 젊은층으로 확대되고 있다. 가장 큰 이유는 스트레스와 음주, 흡연 등이며, 고혈압과 당뇨병 등 성인병의 발병시기가 앞당겨 진것도 관련이 있다.
그동안 발기부전 치료는 외국계 의약품을 주로 사용했으나 비뇨기과를 방문해 처방전을 받아야 하는 번거로움 때문에 치료를 망설이는 경우가 많았다. 하지만 최근 홍삼의 특이사포닌 성분이 발기력을 향상시키고, 남성호르몬도 증대시킨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돼 화제가 되고 있다.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연구팀은 ㈜참미소가 개발한 효소홍삼 ‘에너지원’의 주요성분인 특이 사포닌(Rg3, compound K)이 성기능 개선에 효과가 있음을 입증했다. 연구팀은 발기부전환자 73명을 대상으로 임상시험에서 일반홍삼농축분말과 특이사포닌을 비교한 결과, 특이사포닌의 경우 경도 및 중증도의 발기부전 환자들에게 안전하며 유익한 성기능 개선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특히 성적 욕구에 대해서도 향상 효과를 나타낼 정도로 특이사포닌(Rg3, compound K) 성분은 안전성과 효과 면에서 기존 발기부전 치료제를 대체할 만큼의 효과를 보였다.
연구팀은 “에너지원의 주원료인 효소홍삼은 특이사포닌이 발기력 향상에 효과적이며 시중에 판매되고 있는 발기부전치료제(IIEF 20~25점)와 비슷한 수준이라는 것”이라며 “결론적으로 효소홍삼의 독특한 특이사포닌이 발기부전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분석된다”고 말했다.
또한 그동안 발표된 동물실험 결과와 비뇨기과 학회지에 따르면, ‘Rg3’는 고환에 작용해 남성호르몬 분비량을 늘리고 음경혈관으로 가는 혈액양을 많게해 발기력을 향상시키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하지만 전체 인삼에서 사포닌이 차지하는 비중은 평균 1~3% 정도의 미량이며, 한국인의 약 37%는 이러한 사포닌을 흡수하기 위한 장내분해 미생물이 없어 홍삼의 효과를 제대로 보지 못하기 때문에 체내 흡수율을 높이려면 특이사포닌으로 변환돼야 한다.
참미소 에너지원은 기존 홍삼제품에 미량 존재하는 Rg3와 존재하지 않는 성분인 특이사포닌이 다량 함유하고 있는데 이 특이사포닌(Rg3, compound K)이 발기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
참미소 에너지원은 효소공법을 통해 특이사포닌 Rg3와 compound K로 변환시킨 제품으로 개인별 장내 미생물 유무와 관계없이 체내 흡수율을 최대 98%까지 끌어 올린 제품이다. 이렇게 극대화된 RG3는 혈전생성을 억제하고 혈소판의 응집을 억제하며 혈관을 확장해 혈액순환을 촉진 혈압을 떨어뜨리며, 자양강장, 피로회복, 항산화기능, 뇌기능 개선, 면역력증진 등에 도움을 준다.
참미소 관계자는 “발기부전에도 도움을 주는 것이 임상시험에서 확인됐고 여성 갱년기 증상과 집중력향상, 만성피로, 고혈압과 당뇨에도 특이사포닌이 도움을 줄 수 있다”며 “발기부전관련 특허 외 14개 특허를 획득해 제품의 효과를 입증받았다”고 밝혔다.
한편, 참미소(http://www.chms.co.kr)에서는 7일간 복용 후 효과 없을 시 100% 환불 정책을 진행하고 있다. 제품 관련 문의는 전화(1644-8208)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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