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자녀 육아맘이라면 키즈슬레드에 주목하세요
엘레니어 키즈슬레드, '세컨드 유모차' 역할 톡톡
【베이비뉴스 오진영 기자】

최근 산업이 발달하고 다양한 신제품들이 쏟아지면서 자연스레 기존 제품들과는 차별화되는 아이디어 상품들이 속속 등장하고 있다. 육아용품 분야에서도 기본적으로 필요한 전형적인 육아관련 제품들 외에 육아를 더욱 쉽고 편하게 해주는 아이디어 육아상품들이 많이 출시돼 육아맘들이 행복한 비명을 지르고 있다.
최근 눈길을 끌고 있는 아이디어 육아상품으로는 단연 엘레니어(http://elenire.com)의 키즈슬레드가 돋보인다. 키즈슬레드(kid’s sleds)란 말 그대로 ‘아기를 태우는 탈 것’이라는 뜻으로, 일반 유모차에 설치하면 유모차에 태운 아기 외에 한 아기를 더 태울 수 있는 독특한 아이디어 상품이다. 아이가 둘 이상인 가정에서는 유모차 추가구매의 부담을 덜 수 있음과 동시에 외출 시 두 아이 모두 안전하게 동행할 수 있게 해 준다.
이 제품은 특히 3점식 안전벨트로 안정성을 최우선시 하고 있으며 에어 매쉬를 적용해 시트의 안락감이 고급 유모차의 시트에 견줄 수 있다. 또한 안정감 있는 발판이나 흔들림에 민감한 아기들을 위한 서스펜션 등 다양한 안전장치들이 마련돼 있다.
키즈슬레드는 엘레니어에 의해 출시된 두 아이맘을 위한 아이디어 상품으로 기존의 유모차와는 구별되는 새로운 육아용품 카테고리를 만들었으며 이런 제품의 발단은 육아용품 유통 업계에서도 아주 긍정적으로 판단하고 있다.
쌍둥이나 긴 터울의 아이들이 있는 가정은 유모차 구입에 망설임이 없으나, 작은 터울의 아이들이 있는 경우 유모차 추가구입이 애매한 경우가 많다. 이런 경우에 적합한 제품이기 때문에 틈새시장을 공략한 아이디어 상품이기도 해 요즘 들어 키즈슬레드를 찾는 엄마들의 문의가 계속 늘고 있다는 게 업체 측의 전언이다.
엘레니어 키즈슬레드를 접한 부모들은 “컸다고는 하지만 동생에게 유모차를 빼앗긴 마음을 가질 것 같은 첫째에게 큰 선물이 됐다”, “20kg 유아까지 탑승이 가능하다고 하니 두 아이를 데리고 외출할 때 편할 것 같다”, “아이가 있는 집에 틀에 박힌 선물 대신 최고의 선물이 됐다”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엘레니어의 키즈슬레드는 국내외 대부분의 유모차에 장착이 가능하다. 지마켓, 인터파크, 11번가 등 온라인 쇼핑몰과 맘스맘, 베이비파크 전국 매장을 통해서도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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