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 '핑크리본 찾아주기' 행사 개최
23일 왕십리광장서 거주여성 대상 캠페인
【베이비뉴스 오진영 기자】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 보건소는 23일 오후 2시 왕십리광장에서 30세 이상 거주 여성을 대상으로 ‘핑크리본 찾아주기’ 행사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 행사는 유방암 조기발견 및 예방을 위한 홍보 및 캠페인, 유방암 무료검진 상담 및 쿠폰발행, 대사증후군 무료검진, 영양ox퀴즈, 올바른 칫솔질 체험 등 유방암 예방의식 향상과 건강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특히 선착순 30명에게는 유방암 자가검진 모형 체험과 상담 및 무료검진을 받을 수 있는 쿠폰을 배부해 유방암 예방의식 향상에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보건소 관계자는 “유방암 예방의 달 10월을 맞아 여성들이 다양한 체험을 통해 건강 관리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깨달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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