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하는 사랑밭, 배냇저고리 및 아기용품 후원
16일 미혼모 시설 '인천 세움누리의 집'에 전달
【베이비뉴스 오진영 기자】

사단법인 함께하는 사랑밭이 미혼모 시설에 배냇저고리와 아기용품을 후원했다.
함께하는 사랑밭은 지난 16일 세움누리의 집(인천시 부평구 소재)에 후원자들이 만든 배냇저고리 200벌을 비롯해 기저귀 및 이유식, 목욕용품 등을 전달했다고 22일 밝혔다.
세움누리의 집은 준비되지 않은 임신과 출산으로 힘들어하는 미혼모들에게 생활공간을 제공하고, 사후 관리 및 의료지원을 도와주는 시설로, 이날 함께하는 사랑밭은 세움누리의 집 관계자들과 향후 후원 계획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며 물품을 전달했다.
함께하는 사랑밭 관계자는 “함께하는 사랑밭은 세상의 편견과 차별을 이겨내고, 용기 있는 선택을 한 미혼모들을 항상 응원한다”면서, “앞으로 세움누리의 집을 비롯한 여러 미혼모 시설에 정신적, 물질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함께하는 사랑밭은 미혼모 자립지원 캠페인을 통해 전국에 있는 미혼모 가정을 응원하고 있으며, 올 초, 서울과 경기에 거주하는 미혼모 가족 20쌍과 함께 제주도로 2박 3일 힐링 여행을 다녀온 바 있다.
【Copyrights ⓒ 베이비뉴스 기사제보 & 보도자료 pr@ibabynews.com】
Copyright ⓒ 베이비뉴스 · pr@ibabynews.com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pr@ibabynews.com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