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오전 서울 구로동 이마트 구로점 앞에서 여성환경연대, 환경정의, 발암물질 없는 사회 만들기 국민행동 회원들이 유방암을 일으키는 발암물질을 줄이기 위한 기업의 책임있는 자세를 요구하며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이들 단체들은 이마트는 대형마트 3사가 판매하고 있는 주방세제 중 가장 높은 농도의 발암물질 1,4-다이옥산이 검출됐다고 밝혔다. 이기태 기자 [email protected] ⓒ베이비뉴스
28일 오전 서울 구로동 이마트 구로점 앞에서 여성환경연대, 환경정의, 발암물질 없는 사회 만들기 국민행동 회원들이 유방암을 일으키는 발암물질을 줄이기 위한 기업의 책임있는 자세를 요구하며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이들 단체들은 이마트는 대형마트 3사가 판매하고 있는 주방세제 중 가장 높은 농도의 발암물질 1,4-다이옥산이 검출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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