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르스 다니엘슨 주한스웨덴대사가 4일 오후 서울 동대문역사문화공원 갤러리문에서 주한스웨덴무역투자대표부가 주최한 '스웨덴 키즈 위크 서울 2014'에 참석해 스웨덴 대표 유아용품 기업인 베이비뵨 전시부스를 관람하고 있다. 베이비뵨은 50년 스웨덴 전통의 안전하고 스타일리쉬한 프리미엄 유아용품 기업으로 신생아부터 3살까지의 유아들을 위한 제품을 개발해오고 있다. 이기태 기자 likitae@ibabynews.com ⓒ베이비뉴스
라르스 다니엘슨 주한스웨덴대사가 4일 오후 서울 동대문역사문화공원 갤러리문에서 주한스웨덴무역투자대표부가 주최한 '스웨덴 키즈 위크 서울 2014'에 참석해 스웨덴 대표 유아용품 기업인 베이비뵨 전시부스를 관람하고 있다. 베이비뵨은 50년 스웨덴 전통의 안전하고 스타일리쉬한 프리미엄 유아용품 기업으로 신생아부터 3살까지의 유아들을 위한 제품을 개발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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