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현미, 57주년 기념 송년 디너콘서트 개최
가요계 대모 현미의 57년 음악 인생을 함께하세요

'밤안개', '떠날 때는 말없이', '보고 싶은 얼굴' 등 주옥같은 히트곡을 가진 한국 가요계의 대모 가수 현미의 57주년 기념 콘서트가 오는 12월 5일 개최된다.
이번 콘서트는 '밤안개 현미 디너콘서트'를 부제로, 가수 현미의 음악 인생 57년을 함께 해온 노래들과 함께 파노라마 형식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KBS드라마 주제곡 '하늘아 하늘아'의 가수 염수연과 현미의 둘째 며느리이자 '사랑은 유리 같은 것'을 부른 가수 원준희가 특별 출연한다. 성대모사의 달인 코미디언 엄용수는 사회를 맡는다.
한국의 대표적인 여가수 현미의 이번 송년 디너 콘서트는 라마다서울 호텔 신의 정원 홀에서 진행된다. 참석자들에게는 라마다서울 호텔의 최고급 코스 요리가 제공된다.
이번 콘서트는 15년간 현미와 함께 라이브 디너콘서트를 기획한 주해실업 영상사업단이 맡아 진행한다. 예매는 인터파크티켓을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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