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이 지원금, 빠짐없이 받고 있을까?

베이비뉴스

사회·정책 정책

입력 :

한·중·일 '화학물질 관리정책' 공동 논의한다

환경부, 최신 화학물질 정책방향 교류·협력

[email protected]

【베이비뉴스 오진영 기자】


환경부(장관 윤성규)가 한국·중국·일본의 환경 분야 정부 담당자들이 참여하는 ‘제8차 한중일 화학물질관리 정책대화(Policy Dialogue, 이하 정책대화)’를 11일부터 13일까지 제주 오리엔탈 호텔에서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참여 정부기관은  ▲한국(환경부, 국립환경과학원) ▲일본(환경성, 국립환경연구소) ▲중국(환경보호부, 난징환경과학연구소).

AI 육아플래너 라플

AI 육아플래너 라플

임신, 출산, 육아정보 다 찾아주는 AI 육아플래너 l 라플

베이비뉴스 FRANCHISE INDEX

베이비뉴스 FRANCHISE INDEX

프랜차이즈 브랜드 AI 추천 순위 · AI지수·SEO·GEO INDEX

베이비뉴스 WEDDING INDEX

베이비뉴스 WEDDING INDEX

웨딩 브랜드 AI 추천 순위 · AI지수·SEO·GEO INDEX

베이비뉴스 PET INDEX

베이비뉴스 PET INDEX

반려동물 사료·간식 브랜드 AI 추천 순위

AI 잡세미나 · 10.31(토)

AI 잡세미나 · 10.31(토)

3040 경력단절여성을 위한 AI 무료특강 · 선착순 30명

베이비뉴스 MEDICAL INDEX

베이비뉴스 MEDICAL INDEX

병원 AI 추천 순위 · AI지수·SEO·GEO INDEX

베이비뉴스 GEO INDEX

베이비뉴스 GEO INDEX

AI가 먼저 말하는 육아용품 브랜드 분야별 실시간 순위

AI 육아플래너 라플

AI 육아플래너 라플

임신, 출산, 육아정보 다 찾아주는 AI 육아플래너 l 라플

 

정책대화는 동북아 화학물질 정책에 대한 정보교환과 공동논의가 필요하다는 요구에 따라 2007년부터 3국이 교대로 개최하고 있다.

 

한·중·일 3국은 상호간 화학물질의 주요 교역국이기 때문에, 정책대화는 타국의 정책들을 비교·검토하여 자국의 관리대책에 활용하는 한편, 수출입 기업들의 상호 대응능력을 높이는 측면에서 이번 정책대화의 의미는 크다.

 

중국·일본측 관계자들은 내년 1월 1일 시행 예정인 화평법·화관법을 앞둔 시점에 이번 정책대화에서 발표하는 우리나라 화학법령의 주요 제도 운영방향에 큰 관심을 갖고 있다.

 

이에 환경부는 이해 관계자간 소통·합의를 거쳐 진행된 하위법령 추진경과를 설명하는 한편, 소량 신규화학물질의 간이등록, 등록대상기존화학물질 지정 등 화평법 주요 운영방향을 설명할 예정이다.

 

특히 화학물질의 용도·노출정보에 기반한 동북아 선진 위해성관리체계를 구축함에 있어 각국의 제조·수입자, 하위사용자들의 협조가 필수적이며 이에 3국간 협력방안을 중점적으로 논의할 예정이다.

 

한편, 이번 정책대화 세미나는 ▲화학물질 분야 정부 전문가 회의 ▲한·중·일 정부 정책담당자 회의 ▲공개 세미나 등으로 구성된다.

 

첫째 날(11일), 둘째 날(12일)에는 3국 정책담당자 약 20명이 참여해 최신 정책·연구동향에 대한 과제발표와 토론이 진행된다. 마지막 날(13일)에는 국내 이해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3국의 화학물질관리 정책동향을 소개하는 공개 세미나가 개최된다.

 

환경부는 “이번 공개 세미나에서 국내 산업계 관계자들에게 최신 화학법령 정보를 소개하고 의문사항을 해소시킬 계획이며 화평법·화관법 시행 이후 원활한 제도 정착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Copyrights ⓒ 베이비뉴스 기사제보 & 보도자료 [email protected]】

전체 보기베이비뉴스 이벤트

댓글 0

카카오로
댓글참여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email protected]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

많이 본 뉴스

신생아 시기에 맞는 육아용품AD

브랜드 공식몰 기준(2026-10-22) · 가격은 바뀔 수 있습니다

관련 유튜브 베이비뉴스TV

3.6만
2.3만
2.2만
1.9만

관련 인스타 @베이비뉴스

고위험 임신 의료비 최대 300만원… 분만 후 6개월 안에 신청하세요4장
224
0~24개월 엄마 아빠 필독! 우리 아기 키·몸무게, 개월별 표준을 한 장에 담6장
52
엄마, 아빠 필독! 6세 미만은 카시트, 안 채우면 과태료 6만 원3장
54
도토리 줍기, 과태료인 거 알고 계셨어요? 10월 나들이 전에 꼭 보세요7장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