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몰비어 '맥땡', 창업 아이템으로 주목
차별성 갖춘 메뉴와 창업 지원으로 관심 높아
【베이비뉴스 오진영 기자】

간단한 안주와 함께 가볍게 맥주를 즐길 수 있는 스몰비어가 꾸준히 인기를 얻으면서 창업자들 사이에서는 소자본으로 창업을 시작할 수 있는 스몰비어 창업이 주목을 받고 있다.
또한 스몰비어 창업은 작은 규모로도 운영이 가능하고, 운영이 어렵지 않아 초보 창업자나 여성 창업자도 쉽게 시작할 수 있다는 점 등 다양한 이점이 있어 예비 창업자들의 지속적인 관심을 받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하지만 스몰비어 창업도 중요한 점들이 있다. 창업자금 지원에 관한 문제를 기본으로 기존의 스몰비어와 차별성을 둬야 한다는 것이다. 다양한 스몰비어가 우후죽순으로 생겨나고 있는 지금, 기존의 스몰비어와 별반 다를 것 없이 운영해서는 더 이상 경쟁력이 없기 때문이다.
그 중 ‘맥주가 땡길 때(이하 맥땡)’는 두 가지의 독특한 창업자금지원 방식을 운영하며, 여러 스몰비어 전문점 중에서도 많은 창업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첫번째는 ‘공동창업 방식’으로, 5:5 비율로 투자를 했다면 수익도 똑같이 5:5 비율로 나누는 방식이다.
두번째는 체인본부에서 만든 가맹점에서 창업자가 매니저로 일하며 월급을 받아 돈을 투자한 후 지분에 따라 수익을 받는 ‘지분제창업 방식’이다.
또한 맥땡은 치킨앤칩스, 피자, 생새우튀김, 츄로스, 건과일, 람부탄, 먹태 등의 다양한 안주와 크림 생맥주를 기본으로 꿀맥주, 더치맥주, 자몽맥주 등 독특한 맥주를 판매하며, 맥땡만의 메뉴를 갖춰 기존 스몰비어 전문점들과 차별화를 뒀다.
맥땡의 공식체인본부인 FC이노베이션 김병옥 대표는 “저렴한 가격으로 간단히 맥주를 즐길 수 있는 스몰비어 전문점은 앞으로도 젊은 층에게 많은 인기를 끌 것으로 보인다. 지금 시기에 맞춰 스몰비어 창업을 준비할 생각이라면 어떤 방식으로 수익을 얻을 수 있는지, 기존의 스몰비어 전문점과 차별성이 있는지 꼼꼼히 따져봐야 한다”고 전했다.
이어 “맥땡은 창업자금지원에 차별성은 물론이고 상권분석을 통해 입지를 선정하고 있으며 지속적인 메뉴개발과 가맹점 관리로 창업자가 가게를 오랫동안 운영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있다”고 밝혔다.
스몰비어 창업 맥땡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www.mcttaeng.co.kr)나 전화(02-574-3222)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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