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압논란' 개그맨 성민, 아내의 쌍둥이 유산 '충격'
선배 개그맨의 압력으로 방송출연 정지를 당했다고 밝힌 개그맨 성민(본명 최성민)의 아내가 쌍둥이를 유산했다는 소식이 전해져 주위를 안타깝게 했다.
연예계 관계자에 따르면 성민의 아내는 14일 임신 중이던 쌍둥이를 잃었고, 성민은 현재 휴대폰을 꺼놓고 일체 연락을 받지 않고 있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정말 안타깝다. 아이가 있어 버텼을 텐데… 그래도 힘내길”, “아픔은 모두 잊고 다시 시작하길 바란다”, “성민 화이팅!” 등의 응원 메시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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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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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맘2011.06.16 19:13
ㅠㅠ
가족모두 힘드시겠어요..
딸**자2011.06.16 00:24
에휴,,
힘내세
시*맘2011.06.15 17:33
힘내시길..
정말 힘드시겠어요..게다가 쌍둥인데..ㅠㅠ
재*맘2011.06.15 12:00
아이구.....
힘내세요~
오늘 처음
행*랑2011.06.15 11:30
아공~~
맘이 너무 아프시겠어요~
쓰*윤2011.06.15 10:42
와....
그 선배개그맨이라는사람 정말 너무
플*워2011.06.15 10:14
전 첨 알았네요.
그런일이 있었군요.
연달아 안좋은 일들이... 힘내세요~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