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정지역 무주산 아기전용 보리차 주목
"이물질 걱정 없는 통알곡으로 안심하고 드세요"


임신부와 육아맘들이 참가하는 맘스클래스에서 샘표의 차 전문 브랜드 순작에서 출시한 청정지역 무주산 아기전용 보리차가 눈길을 끌었다.
샘표식품은 베이비뉴스가 11일 오후 경북 대구시 중구 문화동 오월의 정원 웨딩홀 2층 자스민홀에서 개최한 제127회 맘스클래스에서 임신부와 육아맘들에게 ‘청정지역 무주산 아기전용 보리차’ 샘플 증정품 등을 전달했다.
샘표의 차 전문 브랜드 ‘순작’이 출시한 ‘순작 청정지역 무주산 아기전용 보리차’는 반딧불이가 사는 청정지역 무주에서 재배된 보리만을 사용했다. 예민한 아기를 위해 옥수수전분 티백을 사용, 뜨거운 물에 오래 끓여도 안심할 수 있다.
특히 이물질 걱정 없는 통알곡으로 만들어져 아기에게 안심하고 먹일 수 있다.
샘표 마케팅팀 관계자는 “다른 제품은 티백 안에 보리를 갈아서 넣지만, 순작은 통알곡 그대로 넣었다”며 “엄마들이 아기에게 보리차를 먹일 때 부유믈이 걱정돼 가라앉히는 경향이 있는데, 순작은 부유물 걱정 없이 먹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보리차 티백을 소포장해, 편리하고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다.
샘표 관계자는 “아기들이 처음 마시는 물이기 때문에 아무거나 먹일 수 없다. 이유식을 시작하는 4개월부터 18개월 아기들을 위한 아기전용 보리차다. 순작에 대한 엄마들의 반응도 좋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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