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카라이프, '제1회 초등부 유도 단체대회' 개최
유도보급의 활성화 위해 초등부 단체전 진행
【베이비뉴스 오진영 기자】

알카라이프는 22일 인천문학경기장에서 열리는 ‘제4회 유도장카페컵 국제친선유도대회’ 및 ‘제1회 알카라이프배 꿈나무 유도 단체대회’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알카라이프는 2013년 유도장카페컵에 참여한데 이어 올해 처음으로 유도보급의 활성화를 위해 초등부 단체전을 시행한다.
지난 10월 9일 서울광장에서 진행된 영유아보행권& 어린이 안전캠페인인 ‘유모차는 간다’에도 동참한 알카라이프와 오지베이비워터는 지난 11일 대구를 시작으로 세계적인 제약회사인 한국화이자, 베이비뉴스와 함께하는 태아와 산모를 위한 전국 맘스클래스와 키즈모델콘테스트 및 12월 11일 코엑스에서 열리는 보육정책컨퍼런스에도 참여한다.
알카라이프(귀뚜라미샘물)는 올해 인천아시안게임 대한양궁협회 공식협찬사로서 국가대표양궁선수들에게 이미 인정을 받아 기보배선수를 비롯한 올해 양궁금메달리스트 최보민, 이특영, 최미나 선수들에게도 협찬을 하고 있다.
항상 국민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표방하는 알카라이프(귀뚜라미샘물)관계자는 “최근 방송의 화두인 미네랄(칼슘, 마그네슘, 중탄산)이 풍부하며, PH 7.8~8.2의 알칼리수의 물을 하루에 8잔 이상을 마시면 각종 질병을 예방한다”며, “특히나 임산부와 영유들아게는 미네랄이 풍부한 물을 마시는 것이 정말로 중요하다”고 거듭 강조했다.
한편, 세계적 청정지역인 호주 블루마운틴 지역의 석회동굴에서 생성되는 PH8.2의 자연알칼리수 알카라이프는 원시 자연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는 지하 천연 동굴에서 취수한 물을 별도의 가공 없이 그대로 담았다. 알칼리수로 몸 속의 활성산소를 제거하는 능력이 뛰어나 질병과 노화를 예방한다. 특히 임산부에게 좋다.
혈액의 농도와 비슷한 약알칼리성으로 활성산소를 제거하고 몸 속에 축적된 산성물질을 중화하는 데 큰 도움을 준다. 소화를 촉진하고 대사의 주축이 되는 중탄산염이 다량 함유돼 있어 소화불량, 위염 등을 앓고 있는 사람들에게 각광받고 있다. 알카라이프 1L에는 콜라겐을 형성하는 필수 성분인 실리카의 하루 섭취 권장량인 26.4mg이 포함돼 있어 ‘마시는 화장품’으로도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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