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더엘 컬러더엘 오일, '한국색채대상'서 우수상
생활문화·서비스 부문서 우수상 쾌거
【베이비뉴스 오진영 기자】

스파더엘은 지난 15일과 16일 서울 삼성 홈앤톤즈(Home&Tones)에서 열린 ‘제12회 한국색채대상 시상식 및 전시’에서 스파더엘의 컬러더엘 오일이 우수상을 받았다고 20일 밝혔다.
(사)한국색채학회에서는 우리나라 색채문화의 발전과 색채산업의 전문성 제고를 위해 우수한 색채관련 사례를 선정해 한국색채대상을 시상해 온 바 있다.
이번 한국색채대상은 9월 15일부터 10월 24일까지 약 한 달여 기간 동안 2012년 1월 1일 이후 준공, 생산, 공연, 전시, 발표된 작품 및 한국색채대상에 출품한 사실이 없는 작품을 응모 받았다.
특히 색채와 밀접한 관계가 있는 뷰티, 화장품 등의 분야에 많은 작품들이 응모해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생활문화·서비스 부문에 응모한 스파더엘 이미나 대표의 컬러더엘 오일은 우수상을 받는 쾌거를 이뤄냈다.
컬러더엘 컬러오일은 에스테틱 업계에서 사용돼왔던 기존의 컬러 제품이 공산품인 한계를 뛰어넘어 코스메틱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 컬러를 보는 것에서만 그치는 것이 아니라 컬러오일 안에 있는 아로마 향을 맡고 컬러오일을 직접 몸에 바름으로 컬러를 온몸으로 흡수할 수 있게 만든 것.
컬러더엘 컬러오일은 기본 16가지 컬러에서부터 52가지의 컬러로 이뤄져 사람들의 다양한 몸과 마음 상태를 다룰 수 있다. 고객이 3가지의 컬러를 고르면 그 컬러를 바탕으로 고객의 정신, 감정, 신체의 상태를 파악하고 상담을 통해 내면을 이끌어내 감정적이고 정신적인 터치가 이뤄진다. 그리고 파악한 신체 상태의 보완 및 강화를 위해 고객에게 맞는 컬러로 마사지 터치를 진행한다.
컬러더엘은 바틀 자체가 마사지 도구로 만들어졌기 때문에 안에 든 컬러오일을 도포하고 병으로는 마사지까지 할 수 있게 돼 있다.
또한 평소에 컬러더엘을 들고 다니거나 집에 비치해 두고 보는 것만으로도 컬러의 에너지를 느낄 수 있고, 홈케어로 족욕이나 입욕시 입욕제로도 사용할 수 있고, 오일로 셀프마사지도 할 수 있어 스파가 아니더라도 온몸과 마음으로 컬러의 효과를 누릴 수 있는 장점을 갖고 있다.
이번 수상에 대해 이미나 스파더엘 대표는 “컬러더엘 컬러오일이 색채분야에서도 정식으로 인정받게 된 것 같아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이 컬러테라피를 통해 더 많은 분들의 마음과 몸을 만져드리고 싶다. 컬러테라피로 진정한 힐링을 선물해드리는 스파더엘과 제가 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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