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레고도 대여하세요!"
노리숲, 온라인 레고 대여 서비스 론칭

소셜 벤처 기업 노리숲은 레고를 대여 하는 렌탈 서비스를 론칭했다고 20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레고는 구입만 가능하다는 선입견을 깨고 장난감에 대한 소비 방법의 변화를 이끌기 위한 목적으로 만들어졌다. 가계의 부담을 줄이고 다양한 레고 블록을 가지고 놀 수 있다는 장점도 있다. 또한 다른 아이들과 레고를 공유하며 책임감을 기르고 장난감을 서로 나눠 쓰며 자연스럽게 사회성을 배울 수 있다.
노리숲 홈페이지(www.norisoop.com)에서 원하는 레고를 위시리스트에 담으면 집에서 택배로 받을 수 있다. 레고가 반납되면 위시리스트에 담긴 다음 레고가 발송되는 방식으로 이다. 왕복 무료 배송. 특히 반납된 레고는 초음파 세척기와 자외선 살균건조기를 이용해 철저한 관리가 이뤄진다.
레고 대여 서비스는 월정액 회원제로 이용할 수 있다. 레고의 가격과 크기에 따라 실버, 골드, 플래티넘 회원권으로 나눠져 있다. 가격은 각각 월 1만 9900원, 2만 9900원, 4만 4900원이며 한달에 최대 2번 대여할 수 있다.
노리숲 김성국 대표는 "레고는 아이들의 창의력이나 집중력을 기르는데 도움이 되는 최고의 장난감 중 하나다. 하지만 가격이 너무 비싼데다가 레고를 사주면 한두 번 가지고 놀다가 새로운 레고를 사달라고 조른다"며 "모든 부모님들이 한번쯤은 느꼈던 그런 문제점을 레고 대여로 해결하려고 한다"고 말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전화(02-998-0450) 또는 홈페이지(www.norisoop.com)를 통해 하면 된다.
【Copyrights ⓒ 베이비뉴스 기사제보 & 보도자료 [email protected]】
Copyright ⓒ 베이비뉴스 · [email protected]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email protected]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