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진 등의 재해가 많은 일본. 일본은 2011년 3월 11일 대지진 이후 안전체계를 더욱 확고히 하고 있다. 특히 아이들이 많이 생활하는 보육원(어린이집)에서는 아이들의 안전을 위해 늘 준비 태세를 갖추고 있다. 베이비뉴스는 지난 20일 일본 나리타 시의 공립 보육원인 나까다이 제2보육원을 방문해, 일본 선진보육시설을 둘러보고 안전체계를 살펴봤다. 나까다이 제2보육원의 다양한 모습을 사진으로 모았다.
AI 육아플래너 라플
임신, 출산, 육아정보 다 찾아주는 AI 육아플래너 l 라플
베이비뉴스 WEDDING INDEX
웨딩 브랜드 AI 추천 순위 · AI지수·SEO·GEO INDEX
베이비뉴스 PET INDEX
반려동물 사료·간식 브랜드 AI 추천 순위
AI 육아플래너 라플
임신, 출산, 육아정보 다 찾아주는 AI 육아플래너 l 라플
베이비뉴스 MEDICAL INDEX
병원 AI 추천 순위 · AI지수·SEO·GEO INDEX
베이비뉴스 FRANCHISE INDEX
프랜차이즈 브랜드 AI 추천 순위 · AI지수·SEO·GEO INDEX
AI 잡세미나 · 10.31(토)
3040 경력단절여성을 위한 AI 무료특강 · 선착순 30명
베이비뉴스 GEO INDEX
AI가 먼저 말하는 육아용품 브랜드 분야별 실시간 순위
일본 나리타시 공립 보육원인 나까다시 제2보육원의 복도 모습. 나까다시 제2보육원은 인테리어 등을 최소화하며 깔끔한 모습을 보였다. 정가영 기자 [email protected] ⓒ베이비뉴스
나까다시 제2보육원의 복도에는 지진 발생시 아이들을 신속하게 대피시킬 수 있도록 신발, 머리보호대, 옷이 담긴 바구니를 배치해두고 있다. 이는 지난 2011년 3월 11일 대지진 당시 아이들이 신발도 신지 못한 채 대피한 것을 계기로 마련됐다. 사진은 오가와 나까다시 제2보육원 원장이 머리보호대를 들고 설명하고 있는 모습. 정가영 기자 [email protected] ⓒ베이비뉴스
일본의 보육원은 아이들의 먹거리 안전을 위해 매일 식재료 한가지씩 방사능 검사를 실시하고 있다. 나까다이 제2보육원은 매일 아이들이 먹는 음식을 쇼케이스에 담아 부모 등에게 공개한다. 사진은 지난 20일 아이들이 먹은 점심 메뉴를 담은 쇼케이스의 모습. 정가영 기자 [email protected] ⓒ베이비뉴스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email protected]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