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치, 유아용카시트 버클 '자발적 무상 교체' 실시
파손 가능성 발견 모델 'D-900·DA-D1001' 제품
【베이비뉴스 오진영 기자】

유아용카시트 전문 브랜드 ㈜다이치가 국내 자체 개발된 유아용카시트 모델명 D-900(액티브카시트 外)과 DA-D1001(듀웰카시트 外) 제품의 버클 부품에 대해 자발적 무상교체를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다이치는 제품 기능, 품질, 디자인 모두를 만족시킨 순수 국내 자체 개발 유아용 카시트 제조업체다.
다이치는 “듀웰카시트의 경우 국내인증(KC) 및 국내 최초 유럽 안전 인증(ECE R44.04)을 받은 제품이며, 국내에서 판매된 제품에 대해 보고된 바는 없으나, 자체 강화된 기준으로 테스트한 결과, 일부 제한적인 상황에서 버클의 부속품 중의 일부가 파손될 수 있다는 가능성이 발견돼 2012년 5월까지 생산된 D-900(액티브카시트 外)와 DA-D1001(듀웰카시트 外) 제품에 대해 자발적 리콜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해당 제품을 보유한 고객은 본사 고객센터(070-4648-3431) 혹은 이메일(service@babyseat.net) 접수 후 당사에서 발송하는 카시트 수거용 공박스에 제품을 포장, 다이치로 발송하면 버클 교체 후 재발송하는 시스템으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다이치 홈페이지(www.babyseat.net)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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