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 쓰는 육아용품 '뉴나 째즈'와 함께
"적절한 육아용품 사용해 올바른 습관형성 중요"
【베이비뉴스 오진영 기자】

밥 때마다 돌아다니는 아이 때문에 힘든 부모들. 밥 앞에 아이를 묶어둘 수도 없고, 매번 혼내기도 지친다. 그래서 많은 부모들이 아이가 이유식을 시작할 즈음 식탁의자를 먼저 준비한다. 제대로만 된다면 식탁은 훌륭한 교육 현장이 된다.
가족 구성원들이 함께 모여서 식사를 할 때 유아식탁의자에 앉아 부모와 눈을 맞추며 밥을 먹을 수 있기 때문에 아이의 정서 발달에도 좋다. 아이는 식사 중에 엄마, 아빠가 보내는 말 아닌 다른 신호를 하나도 빠뜨리지 않고 예민하게 포착한다. 아이에게 함께 하는 식사시간이 얼마나 행복한 일인지 몸소 경험하게 해 주는 것이 꼭 필요하다.
네덜란드 프리미엄 육아용품 브랜드 뉴나 마케팅 담당자는 “세 살 버릇 여든 간다는 속담이 있듯이 유아기 때부터 올바른 생활습관 형성을 위한 훈련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 시기에 사용하는 물건들은 아기들의 정서와 사회성 발달에 큰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아이에게 잘 맞는 적절한 육아용품 사용을 통해 올바른 습관형성을 돕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 좋은 유아 식탁의자 조건
유아식탁의자는 언제까지 사용할 수 있는지 효율성을 먼저 따져봐야 한다. 뉴나(NUNA)의 째즈(ZAAZ) 식탁의자는 아이가 앉기 시작할 때인 생후 6개월부터 성인(100kg)까지 사용할 수 있도록 고안됐다. 아이의 성장에 따라 유압식으로 높낮이를 조절할 수 있고, 에어폼 쿠션 재질로 아이가 오랜 시간 앉아서 밥을 먹어도 편안하고 아늑한 자세를 유지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째즈는 안전성 또한 검증된 제품이다. 안전벨트는 유럽 안전기준 검사를 통과했으며, 5점식(아기용)과 3점식(유아용)으로 사용할 수 있을 만큼 활용도가 높다. 900kg 하중으로 누르는 꼼꼼하고 강도 높은 테스트 이후에도 프레임을 유지하고, 발판 충격 시험도 통과할 정도로 안전하다. 또한 상하 높낮이 조절 테스트도 거쳤으며, 밑바닥을 우레탄으로 처리해 미끄럼을 방지했다.
◇ 아이의 식습관은 식탁의자에서부터 시작
현순영 이루다아동발달연구소 소장은 “아기식탁의자는 올바른 식습관 형성과 함께 아이의 산만함을 줄이고 자립심을 키워줄 수 있다”고 전하며 “뿐만 아니라 아이의 몸에 맞는 식탁의자에 앉으면 바른 자세를 익히는데 도움이 되며, 부모와의 교감이 잘 이뤄져 아이의 언어 발달에도 큰 도움이 된다”고 조언했다.
아기의 식탁의자는 인체공학적인 디자인으로 제작돼 아이의 몸에 편안하게 맞아야 하며, 아이의 발이 공중에 뜨지 않고 안정적으로 받쳐져야 한다. 무엇보다 안전장치가 제대로 작동하는지 점검해야 하며 미끄럼 방지기능도 꼼꼼히 살펴보는 것이 좋다. 이와 더불어 아이의 피부에 직접적으로 닿는 제품이기 때문에 친환경 소재 여부와 세탁의 용이한지, 조립이 간편하고 보관이 용이한지 등을 살펴봐야 한다.
【Copyrights ⓒ 베이비뉴스 기사제보 & 보도자료 [email protected]】
Copyright ⓒ 베이비뉴스 · [email protected]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email protected]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