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는 사진기자다] 감동적인 순간
잊지못할 딸이 태어난 순간

2013년 9월 13일 오전 12시 35분에 태어난 우리 세인이. 태어나고 1시간 후 사진이랍니다. 평생 기억할 것 같아요. 얼굴이 약간 부어있고 눈을 아직뜨지 못한 딸. 지금봐도 너무 못났다^^
머리는 대머리에 코는 엄마를 닮고, 딸을 보자마자 사진을 찍은건데 너무 잘나왔다.
세인아 엄마는 우리 세인이가 세상에 나와줘서 너무 고맙단다. 지금 생각하니 감회가 새롭구나. 딸사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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