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밥으로 어린이의 미래와 희망을 응원해요
테팔, 보육시설 어린이를 위한 성탄파티 진행
【베이비뉴스 오진영 기자】

테팔(대표 팽경인)이 다가오는 성탄절을 맞아 17일 보육시설 어린이들과 함께 만든 집밥으로 따뜻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행복한 시간을 공유하고자 ‘찾아가는 쿠킹클래스?성탄 파티’를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
테팔은 ‘테팔 집밥 캠페인’을 통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가꿔나갈 수 있는 기반이자, 따뜻하고 행복한 대화를 나누며 소통할 수 있는 중요한 연결고리가 되기도 하는 집밥의 가치를 적극 알려나가고 있다.
그 일환으로 팽경인 사장과 임직원들이 매년 보육시설을 직접 방문해 집밥을 중심으로 어린이들과 행복한 시간을 공유하고 교감하는 활동을 계속 이어가고 있다.
17일 테팔 임직원들과 어린이들이 함께 한 성탄 파티에서는 어린이들이 따뜻하고 즐거운 성탄 분위기를 오래도록 느낄 수 있도록 시설 주변을 성탄 장식으로 꾸미는 시간을 비롯해, 어린이들이 평소 좋아하는 집밥 메뉴를 만드는 시간을 마련했다.
올해에는 시설에서 생활하고 있는 어린 아기들을 임직원들이 돌보는 시간도 마련돼 보다 뜻 깊은 나눔 활동을 이어갔다.
테팔 임직원들은 최근 시설에서 생활하고 있는 어린 아기들이 크게 늘면서, 일손부족을 겪고 있는 보육시설에 실질적 도움을 주고자 영아 돌보기에 직접 나섰으며 특히 정성을 기울여 따뜻한 온정으로 영아들을 돌봤다. 봉사 내내 임직원들은 모든 아이들의 꿈을 진지하게 들어주고 적극 응원하는 등 ‘든든한 지원군’의 역할을 톡톡히 했다.
임직원들은 어린이들이 평소 필요로 했던 선물을 준비해 깜짝 전달하며 성탄 파티의 분위기를 한층 더 훈훈하게 만들었다. 이 날 행사는 성탄 점등식과 함께 시설 내 아이들로 구성된 브라스밴드의 신나는 캐롤 연주로 흥겹게 마무리 됐다.
행사에 직접 참여한 팽경인 사장은 “우리가 매일 먹는 집밥은 식사의 의미를 넘어서, 주위 사람들과 진심으로 소통하기 위한 중요한 매개체이기도 하다”며 “테팔은 앞으로도 모든 임직원들이 한 마음 한 뜻으로 어린이들과 직접 소통하고, 따뜻한 마음을 나눌 수 있는 다양한 시간을 마련해 나갈 것이며, 다가오는 새해에도 어린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자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테팔은 보육시설 아동을 위한 행사를 비롯해,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협력해 전국의 저소득가정에 매월 가정에서 꼭 필요한 가정용품을 지속적으로 후원하고 있으며 결식아동들의 균형 잡힌 식사를 지원하기 위한 취지의 사랑 나눔 바자회도 매년 진행하고 있다. 이와 같이 더불어 함께 사는 삶의 가치를 전파하는 공로를 인정받아 테팔이 속한 (유)그룹세브코리아는 지난해 서울 시장 표창을 수상 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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