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비퍼시픽, 한국소아암재단에 기금 전달
소아암 환아 정서지원사업으로 사용될 예정
【베이비뉴스 오진영 기자】

한국소아암재단은 30일 오후 3시 서울 중구에 위치한 ㈜케이비퍼시픽에서 소아암 환아 정서지원사업 기금 전달식이 있었다고 31일 밝혔다.
악마크림으로 유명한 케이비퍼시픽 라라베시 고객의 사랑나눔기금으로 모아진 이 금액은 만 18세 이하의 소아암 환아 어린이들의 정서지원사업으로 지원될 예정이다.
이 기부를 통해 미술을 매개로 장기간 치료로 인해 갖게된 심리적 손상과 사회성결어의 문제를 해결하고 심리치료를 병행함으로써 소아암 백혈병 아이들의 건강한 자아형성에 이바지 할 예정이다.
이경란 과장을 비롯한 케이비퍼시픽 임직원 일동은 “한국소아암재단에서 진행하고 있는 여러 사업 등에 대해 관심을 갖고 있으며 이번에 소아암 환아들에게 새로운 생명과 미소를 전달할 수 있어서 기쁘다. 이번 지원을 계기로 앞으로도 꾸준히 소아암 백혈병 어린이들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소아암재단은 2001년부터 치료비 및 수술비 지원, 외래치료비 지원, 정서지원, 학습지원등 소아암, 백혈병 어린이들을 위해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후원 문의: 02-3675-1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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