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미와 딸 아라 "우리는 커플 비키니 모녀"

탤런트 이윤미가 딸 아라 양과 비키니를 입고 찍은 모습을 공개해 화제다.
이윤미는 온라인쇼핑몰 ‘쁘띠루시(www.petitlucy.com)’를 통해 야외 수영장에서 딸 아라 양과 함께 비키니를 입고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이윤미는 가슴 장식이 돋보이는 스트라이프 무늬의 비키니를 입어 날씬하고 볼륨감 있는 몸매를 과시해 누리꾼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아라 양 역시 엄마와 같은 커플비키니를 입고 아역모델로서의 자태를 뽐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엄마랑 아기랑 커플 비키니 보기 좋아요”, “모녀가 너무 사랑스럽고 행복해보여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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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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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2011.06.29 15:39
누가 아기엄마라고 할까요?
여자는 평생이 다이어트..
이제야 출산후 살찐거 다 빼고 결혼하고 찐
재*맘2011.06.29 13:09
부럽다~~~
부러운 몸매에요 ㅠㅠ
저는 오늘부터
딸**자2011.06.29 09:23
아들을 가진 저로썬..
부럽네요~
또 한가지 부러운건!
출산후에도 몸매가 저리 좋은건 모죠
재*맘2011.06.29 01:19
너무나..
부러운 몸매네요. 정말 여자는
쓰*윤2011.06.28 20:40
보기좋은데
아이보다 엄마가 더 신났네요...ㅋㅋㅋ
역시 여자는 관리가 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