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 구로병원, 지역 환아 위한 의료협정 체결
어린이집 환아 응급상황 연계 및 의료서비스 지원
【베이비뉴스 오진영 기자】

고려대 구로병원(원장 백세현)은 7일 행정동 3층 회의실에서 구로구 육아종합지원센터(센터장 허미란)과 의료협정 MOU를 체결하고 기념식을 가졌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의료협정은 고려대 구로병원과 구로구 육아종합지원센터가 함께 관내 어린이집 환아를 위한 응급상황 연계와 육아 의료·영양 서비스 수행을 위한 편의 및 의료 서비스 지원을 위한 협정이다.
백세현 원장은 “이번 협정은 구로병원의 소아중환자실 확장, 소아응급실 신설 계획과 맞물려 관내 환아들을 위한 최상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허미란 센터장은 “구로병원의 우수한 의료재원으로 관내 영유아 건강증진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기대감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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