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유아 건강관리 지침서 전자북으로 제작
국민건강보험공단, 건강iN 홈페이지에 게시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정형근)은 영유아의 건강관리를 돕고 영유아 건강검진의 자발적 참여를 위해 영유아 건강관리 지침서를 전자북(e-book) 형태로 제작해 홈페이지 회원들에게 발송하고 그 내용을 건강iN 홈페이지(hi.nhic.or.kr)에 게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영유아 건강관리 지침서 전자북은 영유아 건강관리 9개 항목, 보육시설 생활안전 7개 항목, 영유아 건강검진 다국어(베트남어 등 7개 국어) 안내문 등으로 구성돼 있다. 이 전자북은 ‘생년월일로 영유아 건강검진 알아보기’ 콘텐츠와도 연계돼 있어 생년월일만으로도 연령별 검진기간 및 시기, 항목, 주의사항 등의 정보를 얻을 수 있다.
국민건강보험공단 측은 “지난 3월 영유아건강관리 지침서를 책자 형태로 제작해 보육시설 등에 배포한 이후 이 책자에 대한 영유아 보호자들의 호응이 좋고 책자를 원하는 사람이 많아 전자북 형태로 추가 제작했다. 영유아의 건강관리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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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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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맘2011.07.04 17:38
언제 어디서든
이제는 인터넷만 있으면은 쉽고 편리하게 아
재*맘2011.06.30 12:33
다문화 가정 엄마들에게도 좋은 소식이네요~!
7개국 언어로 만들어 진다니 다문화 가
민**이2011.06.30 09:04
좋은 정보네요
엄마들에게 유
바***다2011.06.29 16:16
좋은 정보네요..
영유아 건강검진은 꼭 해야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중에 한명인데 전자북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