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토아이, 신생아도 사용 가능한 미스트 선봬
한달간 ‘편백 한그루 순수미스트’ 출시 기념 할인행사 실시

아토아이(대표 김인섭)는 신생아도 사용할 수 있는 ‘편백 한그루 순수미스트’를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의 특징은 미스트의 91%이상에 해당하는 정제수를 모두 국내산 편백수로 채웠다는 점이다.
이로 인해 신생아는 물론 피부가 민감한 아토피 어린이와 민감성 트러블 남녀노소 누구나 사용에 무리가 없다는게 회사 측은 설명.
또 수분공급과 보습효과를 높이기 위해 약산성에 맞춰져 피부의 천연 보호막을 그대로 지켜주는 역할을 하면서 피부 밸런스를 꾸준히 유지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유난히 건조한 요즘 같은 겨울철에는 피부 수분 관리에 더욱 신경을 써야한다. 특히 작은 온도차에도 쉽게 영향을 받는 연약한 아기 피부는 수시로 수분공급 미스트를 뿌려주는 것이 좋다.
아토아이 관계자는 “민감한 아기 뿐만 아니라 민감성 트러블 케어용으로 미스트를 사용할 때는 화학성분이 들어있는지 확인해보는 것이 중요하다”며 “아토아이 편백 한그루 순수 미스트에는 국내산 편백수 91% 뿐만 아니라 아토피 피부 개선 활성이 우수한 천연 특허물질인 스킨피아 등을 함유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아토아이 홈페이지(www.atoi.co.kr)에서는 신제품 출시 기념으로 한 달 동안 할인 행사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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