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벌이 부부에게 힘이 되는 포장이사, 주부들 체크사항
"견적비교 및 이용약관, 허가여부 등 확인해야"
【베이비뉴스 오진영 기자】

겨울이 된 지금 시점에도 이사를 하고 이사 업체를 찾는 사람들이 지속적으로 있다. 이는 새해가 들면서 집주인의 전세 값을 올려달라는 이유, 월세로 전향하려는 이유 때문에 이사를 하는 사람들이 많이 생겼기 때문이다.
이사를 준비하는 소비자들은 우후죽순으로 늘어나는 업체 속에서 제대로 허가 받지 않은 포장이사업체들이 하는 과장광고나 포장이사비용을 저렴하게 내세워 고객을 유인하고, 저품질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체들이 있어 소비자들의 혼란이 오고 있다.
얼마 전 내 집 마련을 한 김민호(38) 씨는 집 계약을 하고 심란하다. 예전 포장이사를 했는데 황당한 일이 있었다며 한숨을 내쉬었다. 또 업체를 선정하려니 머릿속이 복잡하다고 전했다. 이사 일정 때문에 빨리 이사준비를 서둘러야 하는데, 포장이사 잘하는 곳을 선택하고 싶지만, 바쁜 회사일로 이사에 신경쓸 시간이 부족하기에 믿을만한 포장이사업체를 선정하고 싶다고 했다.
이에 포장이사전문업체 현대이사서비스 관계자는 “이사업체 선정시에는 포장이사견적비교, 이삿짐센터가격비교를 통해 포장이사비용을 비교하고 반드시 이용약관을 확인 또는 의심이 되는 경우에는 각 지역 화물운송협회나 시군구청에 허가 여부를 문의하는 것이 좋다”며 “과장 광고에 속아 포장이사 가격만 따지기 보다는 기존 이용고객의 포장이사 업체 추천이나 업체의 전문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최근에는 직장을 다니는 맞벌이 부부가 많아지면서 조금이라도 시간적인 여유를 갖고자 정현주(34) 씨처럼 포장이사전문업체를 선택하는 가정들이 많아지고 있다.
하지만 직원들의 무책임한 태도, 이삿짐 분실·파손·흠집, 5톤 포장이사비용 외 웃돈 요구 등의 경우에도 피해보상을 받을 수 없는 불법업체가 많아 이사업체 선정에 있어서의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특히 저렴한 가격을 내세운 불법업체들의 과장 허위광고에 현혹되지 않도록 조심해야 한다.
‘현대이사서비스’는 정부로부터 허가 받은 관허업체로 전국 다방면 네트워크망을 구축한 대표적인 포장이사 브랜드다. 전국의 모든 지점은 본사의 원칙과 지침을 따르고 있어 소비자들은 전국 어디에서나 직거래로 서비스 계약을 할 수 있다.
또한 견적에서 포장, 운송, 정리, 케어, A/S까지 이사의 모든 과정을 세분화해 체계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이러한 시스템을 바탕으로 숙련된 인력만을 현장에 파견하고 있다. 무허가업체들이 아르바이트생 등 비전문인력을 고용해 이삿짐 파손 등 포장이사 사고발생률을 높이고 있는 것과 상반된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현대이사서비스’ 홈페이지(www.1600-0424.com)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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