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는 사진기자다] 택배 언제와요?
택배 상자는 아이들의 장난감

상자를 너무 좋아하는 우리 집 악동들을 고발합니다.
택배 오는 날은 우리 집 악동들 신나는 놀이감이 생기는 날이랍니다. 11살 된 냥이와 5살, 3살 된 두 녀석 서로 먼저 들어가겠다며 다투길래 한꺼번에 들어가게 했더니 큰 애만 신나하네요.
가만히 보면 동물들과 아이들이 하는 행동은 좀 비슷한 거 같지 않나요?
[엄마는 사진기자다 응모 안내] 베이비뉴스에서는 여러분들의 일상도 뉴스가 됩니다. 스마트폰으로 여러분들의 일상생활 모습을 찍어 맘스프레스(http://momspress.ibabynews.com)에 올려주세요. 우수작을 선정해 최고급 아기띠, 코레카 유아자동차, 베베숲 물티슈 등의 선물을 드립니다.
【Copyrights ⓒ 베이비뉴스 기사제보 & 보도자료 pr@ibabynews.com】
Copyright ⓒ 베이비뉴스 · pr@ibabynews.com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pr@ibabynews.com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