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전문기업 아시아골드, '실버바' 출시
공정 최소화해 투자목적에 맞게 제작

골드, 실버 투자전문기업 아시아골드(www.asiagold.co.kr)는 투자용 ‘실버바(은괴)’를 출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아시아골드의 실버바 출시는 2년 전부터 금과 은의 시세 폭락과 함께 최근 골드 투자와 더불어 실버 투자에도 관심이 늘고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실버 특성상 낮은 단가에 비해 공임이 높은 편이라 매매 차액이 골드보다 큰 편이었다.
이에 아시아골드는 최소한의 공정을 거쳐 낮은 단가로 제작해 보다 투자 목적에 맞는 제품을 선보였다.
그러나 주물방식의 실버바가 아닌 프레스방식으로, 제작과정 중 일부만 제외하고 기존제품과 동일하다.
또 투자용 실버바 역시 홀마크감정소의 각인이 찍혀 나오며 각 제품마다 고유의 시리얼넘버도 있다. 이밖에 아시아골드 홈페이지를 통해 정품확인 서비스도 받을 수 있다.
아시아골드는 골드바, 실버바를 자체제작, 공급하고 있으며 99.99%의 순도와 0.1g의 오차도 허용치 않는 정확한 중량으로 알려져 있다.
표기된 중량 및 순도에 조금이라도 미달 시 차이부분의 20배를 보상하는 20배 보상제를 업계 최초로 실시하기도 했다.
투자용 실버바는 최소구매수량이 5kg 단위며 하루 2회(오전 10시30분, 오후 2시30분) 고시한다.
아시아골드 남현모 대표는 "현재 골드와 실버의 가격 비율이 약 71대 1로 실버가 굉장한 저평가를 받고 있다"며 "향후 수요, 공급에 따라 가격상승 여지를 높게 보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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