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초 유아동 SPA브랜드 '래핑차일드' 론칭
"유러피안 감성의 현대적 패션 지향"

유아동 SPA 국내 최초 브랜드 '래핑차일드'가 울산 동구에 첫 매장을 열었다.
블루독, 밍크뮤, 알로봇, 리틀그라운드 등을 보유한 국내기업 서양네트웍스는 유러피안 감성의 현대적 패션을 지향하며 래핑차일드를 론칭했다고 23일 밝혔다.
서양네트웍스에 따르면 래핑차일드는 '심플 위드 윗(Simple with wit)'이라는 브랜드 슬로건 아래 '아이가 아이다울 수 있는 문화' 만들기에 앞장서겠다는 목표로 출발한다.
래핑차일드는 0세부터 13세까지 유아동 전 연령을 위한 모든 제품 라인을 갖추고 있다.
가격대는 티셔츠 1만 9000 원, 트랙점퍼 1만 9900 원 등으로 책정됐으며 보다 많고 다양한 종류를 갖추고 있다는 회사측의 설명이다.
지난 22일 울산 동구 홈플러스점을 시작으로 오는 30일 홈플러스 세종점, 다음 달 3일 마리오아울렛, 5일 홈플러스 대전둔산점, 10일 인천 스퀘어원 등 대형마트와 대형몰 등지에서 만나볼 수 있다.
서양네트웍스 서현덕 이사는 "올해 25개점, 2016년 45개점, 2017년 30개점을 추가 오픈해 3년래 100호점을 달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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