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필수예방접종비 지원, 모든 소아청소년과로"
7월부터 모든 소아청소년과로 필수예방접종 비용지원사업 참여의료기관 확대
전라북도 보건당국은 0~12세 아동의 필수예방접종 비용지원사업이 대부분 소아청소년과를 제외한 내과나 가정의학과 등에서만 실시돼 실적이 저조하다고 판단하고, 이달부터는 전북의 모든 소아청소년과에서 필수예방접종 비용지원사업을 실시하고 있다고 4일 밝혔다.
필수예방접종 비용지원사업은 사업에 참여 의료기관에서 도내 만 12세 이하 어린이가 결핵, B형간염, 소아마비, DTaP, 수두, MMR, 일본뇌염, Td에 대한 기초·추가접종을 실시할 경우 비용의 약 30%를 국비와 지방비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거주지에 관계없이 가까운 지정 의료기관을 방문해도 이번 사업의 혜택을 받을 수 있고, 사업 참여 의료기관은 질병관리본부 예방접종 도우미사이트(http://nip.cdc.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현재 각 시·군 보건소에서 시행되고 있는 필수예방 접종사업은 종전대로 무료로 지원된다.
전라북도 측은 “본 사업은 저출산 시대 육아 부담을 경감하고 예방접종률을 95% 이상으로 높여 감염병 퇴치기반을 마련하고자 추진되고 있으며 현재 30% 지원에서 차츰 전액 지원이 될 수 있도록 지원범위를 단계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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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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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쥬2011.07.07 13:05
와....
정말 필요했고 도움받아야 할...혜택
수*맘2011.07.06 22:17
점점 좋은소식이 들리네요^^
앞으로 많은 지역이 혜택을 받
바***다2011.07.06 21:30
얼른 우리 지역도!!
좋은 소식이네요.. 얼른 우리 지역도
플*워2011.07.06 14:16
차례대로..
이렇게 한 지역씩 추가되는걸 보면 흐뭇해요~
얼
딸**자2011.07.06 07:50
좋은소식이네요^^
진작에 되었어야 했는데,,
엄마아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