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뉴스, 파이낸셜뉴스와 기사제휴 협약
"저출산 고령사회 문제, 슬기롭게 해결 기대"

대한민국 최초 육아신문 베이비뉴스는 First-Class경제신문 파이낸셜뉴스와 기사제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베이비뉴스(www.ibabynews.com)는 임신, 출산, 육아와 관련한 주요 기사를 파이낸셜뉴스(www.fnnews.com)에 제공하고, 파이낸셜뉴스도 베이비뉴스에 임신, 출산, 육아와 관련한 기사를 제공한다.
베이비뉴스와 파이낸셜뉴스는 기사제휴에 따르는 모든 개발작업을 완료하고, 지난 1일부터 본격적으로 기사교환을 하고 있다. 이에 따라 베이비뉴스의 주요 기사를 파이낸셜뉴스와 제휴를 맺고 있는 네이버 등에서도 읽을 수 있게 됐다.
베이비뉴스 김상호 발행인은 "파이낸셜뉴스와의 기사제휴를 통해서 보다 많은 독자들이 임신, 출산, 육아 분야의 뉴스를 손쉽게 접할 수 있게 됐다"며 "양사의 노력으로 우리 사회의 저출산 고령사회 문제가 슬기롭게 해결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Copyright ⓒ 베이비뉴스 · [email protected]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email protected]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