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하는 사랑밭, 서울필하모닉과 신년음악회 개최
저소득 소외계층 200여 명에게 클래식 선물

사단법인 함께하는 사랑밭은 지난달 23일 서울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함께 인천 부평구 부평동에 위치한 아동보육시설 해피홈에서 '2015년 신년음악회'를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신년음악회는 지난해 3월 함께하는 사랑밭과 MOU를 체결한 서울필하모닉의 세 번째 재능기부로 진행됐다.
이날 음악회에서는 평소 문화적 체험이 어려웠던 장애인, 재가복지·결손가정 등 저소득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200여 명을 초청해 클래식을 통해 안정과 힐링을 주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함께하는 사랑밭 관계자는 "앞으로도 함께하는 사랑밭은 문화적으로 소외되고 있는 이웃들을 찾아 장소를 불문하고 양질의 공연을 선물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함께하는 사랑밭은 올해 하반기에도 무료 공연을 개최할 예정이다.
Copyright ⓒ 베이비뉴스 · [email protected]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email protected]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