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종자찾기미디어SNS운동, 연탄배달 봉사활동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지속적인 활동 펼칠 것"
한국실종자찾기미디어SNS운동은 지난달 31일 부산 사하구 감천동에서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사랑의 연탄배달 봉사활동을 벌였다고 2일 밝혔다.
이날 연탄배달 봉사활동에서는 한국실종자찾기미디어 SNS 운동 회원들을 비롯해 청년만세, ㈜사회안전방송 임직원들이 함께 모여 부산시 사하구 감천동에 위치한 에너지 빈곤 세대 가정을 찾아 연탄을 전달했다.
'작은 습관이 준 큰 선물, 미래를 위한 희망 운동'을 모토로 한 한국실종자찾기미디어SNS운동은 실종자 찾기 방송과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파워트위터와 파워블로거 등과 함께 실종자 찾기 SNS 활동을 조직적으로 확산하고 있다.
한국실종자찾기미디어SNS운동 이용원 대표는 "소외된 곳에서 신음하는 실종자 가족뿐만 아니라 추운 겨울을 힘들게 보내고 계신 분들을 위해 연탄배달활동을 할 수 있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실종자 찾기 운동을 포함한 소외되고 어려운 분들을 위해서 계속적인 활동을 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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